중화인민공화국 건국 65주년 기념행사가
어제(29일) 저녁 제주롯데시티호텔에서 열렸습니다.
중화인민공화국 주제주총영사관이 마련한
어제 기념식에는
장신 중국총영사를 비롯해
원희룡 지사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사와 축사 등으로 진행됐습니다.
이 자리에서 장신 중국총영사는
제주와 중국의 관계가 한단계 발전한 만큼
앞으로 한국을 포함한 세계각국과 함께
발전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겠다고 전했습니다.
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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