밭 정비하던 트랙터 넘어지며 40대 중상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4.09.30 06:33

어제(29일) 오후 4시 10분쯤
서귀포시 남원읍 신흥리에서 밭 정리 작업을 하던
43살 박 모씨의 트랙터가 전복돼
박 씨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운전부주의로 인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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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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