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0일) 오전 9시 20분 쯤
서귀포시 동홍동 동홍초등학교 인근 교차로에서
42살 김 모씨가 운전하던 지게차가
보행자를 피하기 위해 방향를 틀면서 전도돼
길을 건너던 19살 김 모양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이 사고로
지게차 운전자 김 씨도 크게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운전자 김 씨가
보행자를 뒤늦게 발견하면서 피하려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서귀포소방서>
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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