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선한 가을 날씨…관광객 7만 6천여 명
김기영   |  
|  2014.10.05 15:51

휴일인 오늘 제주지방은
선선한 가을 날씨를 보인 가운데
관광객 7만 6천여 명이 제주를 찾았습니다.

고기압의 영향을 받고 있는 제주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제주시 22도, 서귀포 25도에 머문데다
지역에 따라 다소 강한 바람이 불면서 비교적 선선했습니다.

이 같은 날씨 속에
어제와 오늘 제주를 찾은 관광객 7만 6천여 명은
산굼부리와 오름 등
도내 주요 관광지를 둘러보며
깊어가는 제주의 가을 정취를 만끽했습니다.

해상에는 태풍 판폰의 영향으로 풍랑특보가 발효돼
높은 파도와 강한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내일도 제주지역은 대체로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고,
낮 최고기온은 21도에서 24도로
오늘과 비슷해 선선할 것으로
제주지방기상청은 예보하고 있습니다.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