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객 2명 식중독 의심증세…역학조사 나서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4.10.06 06:38

어제(5일) 저녁 7시 쯤
제주시 구좌읍 김녕리 농협 부근 도로에서
관광객인 27살 조 모여인 등 2명이
인근 식당에서 회국수 등을 먹고 난 뒤
구토와 설사 등 식중독 의심 증세를 보여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보건당국은
이들의 가검물을 채취해 역학조사에 나섰습니다.

<자료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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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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