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작가회의, '거리에 흐르는 가을의 시' 개최
김기영   |  
|  2014.10.06 13:44

'2014 거리에 흐르는 가을의 시' 행사가
모레(8일) 저녁 7시 제주시 삼도동 문화의 거리에서 개최됩니다.

사단법인 한국작가회의 제주도지회가 마련한 이번 행사는
'아이들이 국가다'라는 주제로
세월호 참사에 대한 아픔을 시로 표현한 작품들이 낭송됩니다.

이와 함께 행사장을 찾은 시민들이
직접 시를 쓰거나 그림을 그려 전시하는 행사도 마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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