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아파트 상가 낙찰가율 1년새 2배 상승
김기영   |  
|  2014.10.07 14:57

도내 LH 아파트 상가 낙찰가율이
1년 동안 2배 가까이 뛴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김태원의원이
한국토지주택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제주지역의 LH 아파트 상가 분양 낙찰가율은 122%였지만
올해는 212%를 기록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편 낙찰가율은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로
100%를 넘어서면 낙찰된 물건의 입찰 가격이
감정가보다 높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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