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강도치상 20대 검거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4.10.20 11:44

제주동부경찰서는 새벽시간대에
편의점 여종업을 흉기로 위협해 다치게 한 후
현금을 빼앗은 혐의로 27살 김 모씨를 검거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 씨는 어제(19일) 새벽 5시 10분 쯤
제주시 건입동 모 편의점에서
흉기로 종업원을 위협해 다치게 한 뒤
현금 50여 만원을 빼앗아 달아나는 등
지난 16일부터 2차례에 걸쳐
같은 수법으로 70여 만원의 현금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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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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