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 야초지 화재, 30대 남성 화상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4.10.20 18:09

오늘(20일) 오후 1시 20분쯤
서귀포시 표선면 성읍리의
한 목장 야초지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목장 펜스 작업을 하던 37살 정 모씨가
얼굴에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고
야초지 1천600여 제곱미터가 소실됐습니다.

경찰은
목장 펜스 설치를 위해
그라인더 커터기 작업 도중
불티가 억새에 옮겨 붙어 불이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동부소방서>
기자사진
이경주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