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귤선과장 화재, 인명피해 없어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4.10.21 17:38

오늘(21일) 오전 10시 쯤
제주시 도련1동의 한 감귤선과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기계와 천막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150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열풍기에서 불꽃이 튀었다는
목격자의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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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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