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역사 아우르는 제주문학관 건립돼야"
김기영   |  
|  2014.10.21 17:45

제주의 문화와 역사를 아우르는
제주문학관이 건립돼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김동윤 제주대학교 교수는
오늘(21일) 오후 제주도의회 소회의실에서 열린
제주문학관 조성방안모색을 위한 심포지엄에서
주제발표를 통해
제주문학관은 제주문화와 역사를 모두 포괄하는 공간이 돼야 한다며,
박물관과 연구센터, 문학행사장의 기능도 수행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이날 토론회 좌장으로 나선 김수열 시인은
지난 10년 동안 제주문학관 건립이 지체됐다며
이제는 제주지역 문화인들이 힘을 모아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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