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대금 돌려달라" 인부 30여 명 항의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4.10.22 12:03

오늘 오전 9시 쯤
제주시 건입동 사라봉인근
호텔 신축공사현장에서
임금과 공사대금을 받지 못한 인부 30여 명이
시공사 대표를 상대로 항의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4월부터
호텔 신축공사 업무를 맡아왔지만
지금까지 받지 못한 임금과 공사대금이
7억 여 원에 이르러 생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조속한 지급을 요구했습니다.

이에 대해 시공사측은
빠른 시일 내에 해결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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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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