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 기상·기후 응용서비스 강화를 위한 융합워크숍/오늘 오후, 제주시 더호텔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4.10.22 17:35

기상정보를 제주 산업에 활용하는 방안을 모색하는
'제주지역 기상·기후 응용서비스 강화를 위한 융합워크숍'이
오늘(22일) 오후
제주시 더호텔에서 열렸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과 국립기상연구소, 국가태풍센터가
마련한 오늘 워크숍에는
기상 관련 전문가 1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기상정보와 제주 산업의 적용 방안에 대한
주제발표와 토론 등으로 진행됐습니다.

참가자들은 농업과 어업, 관광업 등
제주산업에서의 기상 정보 활용 사례를 소개하고
이를 정책에 반영할 수 있는 방안 등을 논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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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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