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자도 방파제서 신원미상 남성 변사체 발견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4.10.23 06:33

어젯밤(22일) 9시 30분쯤
제주시 추자면 대서리 방파제에서
신원을 알 수 없는 남성의 변사체가
삼발이로 불리는 테트라 포트에 끼어 있는 것을
낚시객이 발견해 해경과 119에 신고했습니다.

제주해양경찰서는
신원을 확인하는 한편,
정확한 사인을 조사하기 위해 부검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해양경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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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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