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경, 추자도 응급환자 긴급 후송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4.10.23 08:59

제주지방해양경찰청은
오늘(23일) 새벽 6시 10분 쯤
제주시 추자면에서
고열과 복통 등 맹장염 의심 증상을 보인
16살 김 모 군을
헬기를 급파해 제주시내 병원으로 후송했습니다.

김 군은 생명에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지방해양경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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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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