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청 공무원 경찰관 폭행 '물의'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4.10.27 11:05

제주도청 소속 공무원이 술에 취해
경찰관에게 폭행을 휘둘러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제주동부경찰서는
오늘(27일) 새벽 2시 30분 쯤
제주시 삼도2동 모 횟집에서 술에 취해 시비가 붙어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에게 폭행을 휘루른 혐의로
제주특별자치도청 소속 7급 공무원
53살 김 모씨를 입건했습니다.

경찰은
김 씨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김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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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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