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린월> 김기영 R...- 박세영-
박세영 아나운서  |  econopsy@kctvjeju.com
|  2014.10.29 17:37

<영상 or 이미지>
보통 7월과 8월,
여름 성수기 관광시즌이 지나고 나면
가을은 비성수기에 해당합니다.

그런데 성수기, 비성수기..이런 말,
이젠 옛말이 되고 있습니다.


지난해 제주도 관광객 현황을 보시면,
10월 관광객은 100만명 이상이 다녀가
가을철은 비수기라는 말이 무색한데요.


올해도 역시,
9월 109만 여명,
10월 관광객 역시 전국체전도 겹쳐 있는 만큼
110만 명이 넘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제는 성수기에 여행을 하기보다는
자신이 원할 때 여행하는 관광객이 늘고,

가을철 수학여행과 중국인 관광객이 늘면서
사계절 관광이 활성화 되고 있습니다.

김기영 기자의 보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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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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