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경, 마라도 해상서 좌초 선박 예인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4.10.30 14:15

서귀포해양경찰서는
오늘(30일) 오전 9시 50분 쯤
서귀포시 마라도 남쪽 1.2킬로미터 해상에서
좌초된 대정선적 5.6톤급 복합연안어선을 구조해
모슬포항으로 예인했습니다.

배에 타고 있던 선원 모두 무사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해경은 선장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기로 했습니다.

<화면제공 : 서귀포경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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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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