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고보조금 횡령 직업학교 대표 검거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4.10.30 14:24

제주동부경찰서는
국고보조금을 횡령한 혐의로
모 직업학교 대표 49살 고 모씨를 검거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고 씨는
지난해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의
국고보조금지원 대상 업체로 선정된 뒤
강사료를 부풀리고
자신 소유의 학교 건물을 임대한 것 처럼 속여
보조금 2천 600여만 원을 빼돌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기자사진
이경주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