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망 그물작업하던 50대 숨진채 발견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4.10.30 18:08

오늘(30일) 낮 12시 20분 쯤
제주시 구좌읍 동복리 해안가에서
정치망그물 작업을 위해 바다에 들어갔던
58살 김 모씨가 물에서 나오지 않는다며
인근어선에서 해경해 신고해
4시간여 만에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제주해양경찰서는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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