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질하던 80대 해녀 숨져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4.11.04 17:59

오늘(4일) 오후 1시 40분 쯤
서귀포시 성산읍 삼달리 해녀탈의장 인근 해상에서
물질작업을 하던 81살 현 모 할머니가 의식을 잃고 쓰러져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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