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경, 어선 응급환자 60대 긴급후송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4.11.09 15:18

서귀포해양경찰서는
어제(8일) 오전 11시 40분 쯤
서귀포시 남서쪽 500킬로미터 해상에서
조업중 팔과 다리에 마비증상을 보였다며 구조를 요청한
성산선적 29톤급 연승어선 선원 67살 박 모씨를
경비함정을 급파해 병원으로 긴급 후송했습니다.

박 씨는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화면제공 : 서귀포해양경찰서>

웹하드 ID : kcgpr, PW :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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