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부동산경매 열기 여전…경쟁률 최고
김기영   |  
|  2014.11.10 13:02

제주 지역 부동산에 대한
경매 열기가 뜨겁습니다.

부동산경매 전문업체 지지옥션에 따르면,
지난달 제주지역의 평균 낙찰가율은 116%로
전달보다 16%p 상승했습니다.

평균 응찰자수도 11명으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한편, 지난달 낙찰가율이 가장 높은 매물은
제주시 애월읍의 한 주택으로,
감정가는 3천 500여 만원이었지만
1억 2천여 만원에 낙찰되며 340%의 낙찰가율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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