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건너던 50대 택시에 치여 숨져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4.11.24 06:26

오늘(24일) 새벽 0시 20분쯤
제주시 연동 마리나사거리 인근 도로에서
길을 건너던 50살 김모씨가
48살 조 모씨가 운전하던 택시에 치여 숨졌습니다.

또 이 사고로 택시에 타고 있던
승객인 33살 또 다른 김 모씨 역시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운전자가 보행자를 발견하지 못해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기자사진
이경주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