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배추 시장격리 사업, 목표량 2배 접수
김기영   |  
|  2014.11.24 14:48

양배추 시장 격리 사업에
당초 사업목표량보다 2배 이상 많은 사업이 접수됐습니다.

농협중앙회 제주지역본부는
지난 20일까지 양배추 시장격리 사업에 대해
농가 신청을 받은 결과
807농가, 618헥타르가 접수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다초 사업목표인 300헥타르보다
2배 이상 많은 결과입니다.

농협과 행정은 해당 포전에 대한 현지실사 등을 거친 뒤
지역별 재배면적을 기준으로
사업 물량을 배정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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