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중앙지하상가 새 캐릭터 '아르미'
김기영   |  
|  2014.11.24 15:27

제주중앙지하상가를 대표하는 새 캐릭터로
아르미가 확정됐습니다.

제주중앙지하상가는
최근 캐릭터 명칭 공모 이벤트를 벌여
'아르미'를 최종 확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아르미는
제주를 상징하는 돌하르방과
현무암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만들어졌으며,
제주중앙지하상가회는 앞으로 아르미를 활용해
다양한 마케팅을 벌일 계획입니다.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