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생활 (11월 26일)
김미수   |  
|  2014.11.25 10:03

<부서연 개인전>
섬유디자인작가 부서연의 전시회가 오늘(26일)부터 열립니다.

'텍스쳐 데칼코마니'를 주제로
제주의 모습을 담은 작품을 전시하고 있습니다.
(11월 26일~12월 4일 성안미술관)

<나강 개인전>
작가 나강 개인전이 연갤러리에서 마련되고 있습니다.

제주 자연에서 가족의 화목함을 느낄 수 있는 작품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11월 18일~27일 연갤러리)

<움트는 너>
한라도서관이 박미선 작가의 한지공예전을 열고 있습니다.

한지의 다양한 문양을 멋스럽게 표현한
공예작품 40여점을 전시하고 있습니다.
(11월 15일~30일 한라도서관)

<그래픽 이미지展>
시각디자이너 김경헌 작가 개인전이
심헌갤러리에서 마련되고 있습니다.

제주의 섬과 해녀, 강정마을 등 제주 땅을 주제로 한
그래픽 작품 30점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11월 15일~29일 심헌갤러리)

<바람질 구름질로 드는 영등할망 바당절소리>
민요패 소리왓이
다음달 6일부터 이틀간 창작소리굿을 공연합니다.

해녀와 어부들이 바다의 풍년을 기원하며 맞이했던
영등할망의 이야기를 소리극으로 보여줍니다.
(12월 6일 저녁 7시, 7일 오후 3시, 저녁 7시 문예회관 소극장)

<당신을 위한 노래>
챌리스트 양성원의 독주회가
내일(27일) 열립니다.

이번 공연에서는 바흐의 무반주첼로모음곡,
슈베르트의 아르페지오네 소나타 등을 들려줍니다.
(11월 27일 저녁 7시 서귀포예술의 전당 대극장)

KCTV뉴스 김미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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