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터카 음주 추돌사고, 5명 중·경상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4.11.26 06:28

오늘(26일) 새벽 1시 40분쯤
제주시 연동사거리에서
관광객 42살 최 모씨가 운전하던 렌터카가
신호대기 중이던 택시 2대를 잇따라 들이받아
택시에 타고 있던 승객 53살 강 모 여인 등
5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렌터카 운전자 최 씨가
술을 마시고 운전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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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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