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서비스업 '호조' - 농축수산 '부진'
김기영   |  
|  2014.11.26 11:14

제주지역의 경제가 업종별로 희비가 엇갈리고 있습니다.

한국은행 제주본부가
지난 두 달 동안 지역내 업체와 유관기관 50 곳을 모니터링 한 결과
전국체육대회 개최와
가을철 관광성수기에 힘입어
서비스업이 호조세를 이어갔고,
대형마트와 전통시장의 소비 또한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러나 농축수산업의 경우
노지감귤 가격 하락과
돼지설사병 발병 등으로 부진한 모습을 보여 대조를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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