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상습 절도 20대 검거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4.11.28 12:07

제주서부경찰서는
제주시내 빈 가게를 돌며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혐의로
20살 양 모씨를 검거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양씨는
지난달 초 새벽 3시 30분쯤
제주시 노형동 모 식당에 들어가 현금을 훔치는 등
최근까지 모두 14차례에 걸쳐 500여만 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서부경찰서>

영상확보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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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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