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 골프장 50대 직원 숨진 채 발견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4.11.30 12:41

오늘(30일) 오전 7시 30분쯤 제주시 모 골프장 인근 숲에서
골프장 직원인 51살 박 모씨가
나무에 목을 메 숨져 있는 것을
동료 직원들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어제(29일) 오전 동료 직원들에게 쉬고 싶다는 말을 남긴 뒤
연락이 두절됐다는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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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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