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강풍에 체감기온 뚝…아침기온 10도 2부
이소정 기상캐스터  |  natalie@kctvjeju.com
|  2014.12.01 06:11
오늘 제주도와 해상에서는 강한 바람이 불면서
특보가 발효돼 있습니다.

또 기온도 뚝떨어져 있는데요

기상센터 연결해 자세한 날씨 알아보겠습니다.

이소정캐스터 날씨 알려주시죠.
네, 특보부터 눈까지 겨울의 신고식인가요

새벽부터 강한 바람이 불기 시작해
제주부근 전 해상에 풍랑특보와
제주도에는 강풍특보가 내려진 상탭니다.

여기에 찬공기가 내려오면서 기온도 뚝떨어져 있습니다.

오늘 아침 최저기온이
성산 10.6도 서귀포에서 11.5도로 시작합니다.

낮에도 크게 오르지 못해서
서귀포 12도에 머물겠습니다.

강풍에 체감기온은 더 떨어질테니
추위대비 단단히 하셔야겠습니다.

밤부터는 눈 소식도 있습니다.
밤부터 내일까지
산간에는 3에서 10cm의 꽤 많은 양이 내리겠고
해안지역에는 1cm미만의 눈이 내리겠습니다.

<주간>
궂은 날씨는 주후반까지 이어지겠고
추위도 한동안 계속되겠습니다.

<구름모습>
현재 제주도는 구름만 지나고 있습니다.

오늘 북쪽에서 내려오는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오늘육상>
따라서 오늘 제주지방 바람이 강하게 불며 춥겠고
낮에도 산발적으로 비나 눈이 날리는 곳도 있겠습니다.

낮기온은 전지역에서 10도 내외를 보이겠지만
체감기온은 더 떨어져지겠습니다.

<오늘도서>
도서지역 역시 강한 바람에

낮기온도 10도 안팎으로 떨어져 강추위가 예상됩니다.

<오늘해상>
바다의 물결은 최고 5미터까지 매우 높게 일테니

선박들은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기상센터였습니다.//
기자사진
이소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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