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귀도 해상서 중국어선 화재, 인명피해 없어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4.12.01 06:32

어제(30일) 저녁 7시 50분쯤
제주시 차귀도 남서쪽 104킬로미터 해상에서 조업중이던
중국 온령선적 217톤급 쌍타망 어선에서 불이 났지만
배에 타고있던 선원 9명은
경비함정과 인근 어선에 의해 모두 구조됐습니다.

제주해양경비안전서는
경비함정을 급파해 화재진압에 나서는 한편,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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