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료에 흉기 휘두른 베트남 선원 긴급체포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4.12.06 14:31

제주서부경찰서는
동료 선원에게 흉기를 휘둘러 다치게 한 혐의로
베트남 선원 30살 웬 모씨를 긴급 체포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웬씨는
어젯밤 9시 10분쯤 제주시 한림읍 한림항에서
인도네시아 선원 30살 사 모씨와 말다툼 도중 흉기를 휘둘러
사 씨를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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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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