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꽁초·소각 등 부주의 화재 51%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4.12.06 15:10

올해 제주시 지역에서 발생한 화재 2건 가운데 1건은
부주의에 의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소방서에 따르면
올 들어 지난달까지
제주소방서 관내 지역에서 발생한 화재 190여 건 가운데
담배꽁초와 쓰레기 소각 등
부주의에 의한 사고는 100여 건으로
전체의 51% 를 차지했습니다.

특히 최근에는 음식물을 가스레인지에 올려놓고
외출을 하는 사례가 많아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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