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잉생산 양배추 시장격리 사업 본격
김기영   |  
|  2014.12.09 10:29

과잉생산 된 양배추에 대한
시장격리 사업이 본격 추진됩니다.

농협중앙회 제주지역본부는
오늘(9일) 제주시 애월읍 김옥성 농가의 밭
2천여 제곱미터를 산지 폐기한 것을 비롯해
오는 12일까지 300만 제곱미터를 시장격리 한다고 밝혔습니다.

지원단가는 재배신고된 농가의 경우
3.3제곱미터에 2천 500원,
미신고된 양배추밭은 2천원입니다.

한편, 올해 제주산 양배추의 예상생산량은
11만 9천여 톤으로 지난해 대비 7.3% 늘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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