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습 무전취식 40대 구속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4.12.09 17:35

제주동부경찰서는
지난해 3월부터 최근까지
제주시내 유흥업소 20여 군데를 돌며
자신이 조폭이라며 위협한 뒤 술값을 지불하지 않는 등
상습적으로 무전취식한 혐의로
42살 고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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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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