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장애인을 위한 정책결정과 집행과정에
여성 장애인이 직접 참여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됐습니다.
김효진 장애여성네트워크 정책위원은
오늘(18일)부터 사흘동안 제주시M리조트에서 열리는
'여성장애인 권익향상을 위한 컨퍼런스'에서
여성 장애인의 역량 강화를 위해서는
이들을 위한 정책 과정에
여성 장애인들의 참여와
의사결정권을 보장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여성장애인을 위한 정책기구와 부서를 설치해
이들의 특성과 문제를 정책에 반영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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