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인미상 펜션화재, 인명피해 없어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4.12.22 06:48

어젯밤(21일) 7시 50분쯤
제주시 애월읍 고내리 모 펜션 1층 공사현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건물 내부 17제곱미터가 불에 타
소방서 추산 100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현장감식과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서부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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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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