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비교적 포근한 하루가 되고 있습니다.
당분간 큰 추위는 없다고 하는데요.
화이트 크리스마스도 기대하기 어렵겠습니다.
기상센터 연결해보겠습니다.
이소정 캐스터.
네, 오후 들면서 날씨가 많이 풀렸습니다.
구름 사이로 햇살이 비추면서 기온이 올라있는데요.
낮기온 제주시 ( )도 서귀포 ( )도로
어제보다 ( )도 높은 수준입니다.
크리스마스 전 날인 내일 오전까지 산간에는 눈이,
그 밖에 지역은 빗방울이 떨어지겠습니다.
하루만 늦게 오지 하는 아쉬움이 조금은 남는데요...
내일 눈과 비가 그치고 나면 모레까지
맑은 하늘이 이어지겠습니다.
내일 기온은
오늘보다 더 오르며 포근하겠지만
성탄절인 모레는 반짝 추위가 찾아오겠습니다.
<구름모습>
오늘 제주지방 비를 갖지 않은 구름만 지나고 있습니다.
<오늘육상>
오후부터 날씨가 풀리면서 비교적 포근한데요.
낮기온 전역에서 ( )도를 웃돌고 있습니다.
<오늘해상>
바다의 파도도 오늘은 잔잔한 수준이네요.
<내일육상>
크리스마스 전 날인 내일은
오전에 곳에따라 눈이나 비가 떨어지겠습니다.
기온은 오늘보다 높아
낮기온이 서귀포에서 15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내일도서>
도서지역도 오전까지는 먹구름이 끼겠지만
비교적 포근하겠습니다.
마라도는 종일 10도를 웃돌겠습니다.
<내일해상>
바다의 물결은 오후들면서 2.5 미터로 높아지겠습니다.
<주간>
성탄절이 낀 이번 주 별다른 눈비 예보는 없습니다.
기온도 평년과 비슷하겠고요...
다만 성탄절인 25일 반짝 추위가 예상되고 있습니다.
기상센터였습니다.//
이소정 기자
natalie@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