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밤부터 기온 떨어지며 크리스마스에도 추위 이어져
이소정 기상캐스터  |  natalie@kctvjeju.com
|  2014.12.24 11:33
맑은 날씨에 저도 캐롤들으며
크리스마스 분위기 내고 있는데요.

밤부터 기온이 다소 떨어진다고 하니
참고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기상센터 연결해보겠습니다.
기상센터 나와주시죠.

크리스마스 이브 어떻게 보낼 계획이신가요?
휴식이든 모임이든 어떤계획 가지고 계실 것 같은데요.

오후부터 찬 공기가 내려오면서
어둑해질 때쯤 기온이 떨어지겠으니
참고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현재 기온은 제주시 도 서귀포 도로 포근한데요.

밤에는 찬공기의 영향으로 6도까지 떨어지겠고

크리스마스인 내일도 추위가 이어져
대부분 지역에서 종일 10도를 밑돌 것으로 예상됩니다.
여기에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체감기온도 끌어내리겠습니다.

화이트 크리스마스는 아니지만
기온이 떨어져 많이 추울테니까요.
따뜻한 햇살이 주는 위로에 위안삼아야 할 것 같네요.

<구름모습>
오후들어 기압골에서 벗어나며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오늘육상>
따라서 구름만 다소 끼어있고
무난한 날씨 보이고 있습니다.

낮기온은 전 지역에서 10도를 웃돌며 포근한 정도입니다.

<오늘해상>
바다에서는 오후들면서 2.5미터로 높아지고 있습니다.

<내일육상>
크리스마스인 내일 확장하는 대륙 고기압의 영향으로
맑지만 춥겠습니다.

기온은 오늘보다 대체로 4~5도가량 떨어지며
아침기온은 3에서 5도
낮기온은 남부에서만 10도를 조금 넘겠습니다.

<내일도서>
도서지역도 바람이 다소 강하게 불며 기온이 떨어지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우도 3도
낮 최고기온은 마라도에서 9도로 내려가겠습니다.

<내일해상>
바다의 물결은 최고 3미터로 약간 높게 일겠습니다

<주간>
2014년의 마지막 날까지도 맑은 날씨로 마무리 하겠고요.

기온은 주말에 오르는 듯하다가
다음주 초부터 다시 떨어지겠습니다.

기상센터였습니다.//
기자사진
이소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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