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로서 승용차 3대 충돌, 7명 부상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4.12.25 06:39

어젯밤(24일) 8시 10분쯤
서귀포시 안덕면 모 박물관 인근 평화로에서
23살 허 모씨가 운전하던 승용차가
마주오던 26살 이 모씨의 렌터카 등 차량 2대와 잇따라 충돌해
허 씨 등 7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승용차 운전자 허 씨가 도로변에 주차된 차를 피하려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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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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