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은
오늘(26일) 성명을 내고
제주도가 추진하는 '카지노업 관리 감독에 관한 조례안'이
공론화 과정없이 추진되고 있다며
현 조례안 폐기를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카지노 조례안에
카지노업 허가 등에 대한 권한이 도지사에 집중돼 있고
각종 불법과 탈세를 막기 위한 방안 등은 마련되지 않았다며
조례안을 폐기하고
도민 의견수렴과 공청회 등을 통해
원점에서 재검토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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