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달차 번호판 매매 사기 30대 입건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4.12.27 14:06

제주동부경찰서는
개인용달차 번호판 매매 과정에서
수억 원을 가로챈 혐의로
전 제주용달화물협회 직원 38살 현 모씨를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현 씨는 지난해부터 최근까지
개인 용달차 번호판을 판매하거나 판매해주겠다고 속여
운전자 12명으로 부터
1억 9천여만 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현씨와 함께
관리감독 부실 혐의로 제주용달화물협회 이사장
69살 문 모씨를 입건해 조사하는 한편
추가 피해자가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기자사진
이경주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