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중소기업들은
내년에도 경기가 어렵겠지만
올해보다는 나아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중소기업중앙회 제주지역본부에 따르면
내년 중소제조업 경기전망 지수는
95.2로 여전히 기준치인 100을 밑돌았지만,
올해보다는 7.7% 포인트 상승했습니다.
또 경상이익지수와 자금사정지수도
올해보다 1.5포인트, 7.9 포인트 올랐습니다.
한편, 내년 예상되는 경영 애로사항으로는
내수 침체가 33%로 가장 많았고,
이어 원자재 상승 22%, 과당 경쟁 13% 순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