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적으로 기업체감경기가 어두워지는 가운데,
제주지역은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가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한상공회의소에 따르면
제주지역의 내년 1분기 기업경기전망지수는 104로
전국에서 유일하게 기준치 100을 넘기며
전국 평균 83을 크게 웃돌았습니다.
기업경기지수가 100을 넘으면 호전 전망이
100미만이면 경기가 어둡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대한상공회의소는 제주지역의 경우
유입인구 증가와 관광객 증가가
지역경제에 기대감을 불어넣고 있는 것으로 분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