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농민회총연맹 제주도연맹과
전국여성농민회총연합 제주도연합은
오늘(3일) 성명을 내고
내년 농업분야 예산 128억 원이 삭감됐다며
이에대한 수정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농업이 제주도 전체 산업 가운데
가장 중요한 비중을 차지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도정과 도의회의 권력 싸움으로 농업예산이 삭감되면서
현안사업들이 폐기될 위기해 처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따라
제주도와 의회는 시급한 사업을 집행할 수 있도록
삭감 예산 복구를 위해 적극 나서야 한다고
요구했습니다.
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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