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평년기온을 훌쩍 웃도는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다만 밤부터 비소식이 있는데요
자세한 오늘 날씨 기상센터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이소정 캐스터.
네,제주지방은 사흘째 포근한 날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현재 기온 제주시가 7.1도 서귀포가 8도로
오늘도 평년보다 웃돌고 있습니다.
낮에는 제주시에서 18도까지 오르면서
봄날처럼 포근하겠습니다.
다만 대기가 정체 되어있어서
오늘 낮까지 일시적으로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을
나타낼 수 있으니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늦게까지 바깥활동하시는 분들은
우산 챙겨나오셔야겠습니다.
점차 기압골의 영향으로 차차 흐려져서
늦은 오후부터 비가 오겠고
내일 오전까지 10~20mm의 강수량이 예상됩니다.
해상에서는 천둥번개와 함께 돌풍도 동반할테니
선박들은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주간>
비가 그친 후 당분간은 구름만 끼는 날씨가 이어지겠고
기온은 다소 떨어지겠지만 큰 추위는 없을 걸로 전망됩니다.
<구름모습>
현재 제주도는 고기압의 영향으로 구름만 지나고 있는데요.
<오늘육상>
따라서 대체로 맑다가 기압골의 영향을 받으며
밤부터 비가 내리겠습니다.
낮기온은 제주시에서 18도까지 올라 봄날같겠습니다.
<오늘도서>
도서지역 낮부터 비구름대가 몰려오겠습니다.
기온은 16도이상으로 포근하겠습니다.
<오늘해상>
바다의 물결은 오후부터 점차 높아지겠습니다.
기상센터였습니다.//
이소정 기자
natalie@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