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산 겨울당근 1만 1천 500톤 시장격리
김기영   |  
|  2015.01.05 11:07

과잉 생산이 우려되는
올해산 겨울당근에 대한 시장격리 사업이 본격 추진됩니다.

국회 김우남 의원에 따르면
농림축산식품부는 당근의 수급안정대책으로
오는 2월까지 예상생산량의 17%인
1만 1천 500톤을 시장 격리합니다.

이에 따라 4천톤은 산지에서 즉각 폐기하고,
2천 500톤은 가공용으로 전환하며,
5천 톤은 저장 처리하기로 했습니다.

예상 사업비는 18억 원으로
정부와 제주도, 농협,
당근 생산자협의회가 공동 부담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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