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찬바람에 기온 뚝…내일까지 추위 기승 2부
이소정 기상캐스터  |  natalie@kctvjeju.com
|  2015.01.12 06:17
네 밤사이 기온이 뚝 떨어져
오늘 아침 출근길 많이 추운데요.

다행히 추위는 오래가지 않는다고 하네요.

자세한 날씨 기상센터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이소정 캐스터.

네, 오늘 출근길 또 추위가 엄습해 왔는데요...

어젯밤부터 찬바람이 불며 기온이 빠르게 떨어져서
오늘 아침기온이
성산 1.8도, 서귀포3.8도, 제주시 4.5도로
어제 아침보다 크게는 4도가량 떨어져 있습니다.

또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기온은 영하권으로 느껴지고 있습니다.

오늘 낮에도 기온은 크게 오르지 못해서
제주시와 성산은
낮 최고기온이 7~8도에 그치겠습니다.

그래도 다행히 이번 추위는
내일 오전까지로 오래가지 않겠고

내일 낮부터는 11~13도 기온 분포를
보이며 추위가 풀리겠는데요.

<주간>
다만 수요일에는 비소식이 있습니다.
기온은 떨어지지 않지만 비날씨에 쌀쌀할 수 있겠고

이후에 금요일 오후부터 내리는 비가 다시 한 번
추위를 몰고 올 전망입니다.

<위성영상>
위성영상 보시면 제주지방 맑지만
북쪽의 고기압이 확장하면서

<오늘육상>
오늘 많이 춥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와 성산에서 7도까지밖에 오르지 못하겠습니다.

<오늘도서>
도서지역도 매서운 바닷바람에 유의하셔야겠습니다.

체감기온을 이보다 8도 낮은 영하1도까지 떨어지겠습니다.

<오늘해상>
현재 4미터로 높게 일고 있는 파도는
오후에 낮아지겠지만
그래도 파고가 최고 2.5미터로 다소 높겠습니다.

기상센터였습니다.//
기자사진
이소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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